존나재밌다.
프롤로그부터 병신반전이 꽤나 웃겼었음.
병신같이 이상한 설정이지만 생각해보면 츳코미가 심한것뿐.
그냥 일상판타지물에 츳코미를 넣고 인물들의 반응이 개그로 흐르면 이런 느낌이 나올것같다.
작가님들의 병신력도 은근 쩜.. 자잘한 곳에서 패러디가 터지고 굳이 몰라도 웃을수 있었던것 같다.
존나재밌음.
그나저나 펭귄년 존나귀여움 사랑해요 어서 서비스신을 그려줘요 헠헠
스크롤 길면 분량 많다고 착각하는건가 병쉰들이.
칸마다 존나떨어뜨려놓고 대사 한마디 중간중간 하나씩 한마디씩 깔짝이면 그게 칸이냐 시발.
내용은 별거 없는게 스크롤만 존나내려서 씨발 다 붙이면 2페이지는 나오나?
아니면 그거냐?
딸근육으로 팔만 강화하면 언밸런싱하니까 손가락도 강화하라고?
아니 도대체 뭐라고 한 페이지도 아니고 한 칸마다 그렇게 떨어뜨려놓냐?
그 사이에 뭔가 연출이라도 있으면 말을안해 시발 그냥 검은바탕에서 하얀바탕으로 넘어가는거 달랑 하나해놓는놈들도 존나많고.
씨발 진짜 뭣도없는 내용으로 1주일 해먹으면 존나 좋겠다 썅
뱀요물.
모종의 이유로 주인공을 잡아먹지 않고 같이다님.
모종의 이유느 ㄴ나중에.
주인공.
안경비실이.
양팔에 토시차고 양복바지에 하얀 와이셔츠에 멜빵끼고 주판을 돌릴법한 땅딸보아저씨가 낄만한 똥그란 안경.
원판은 평범 이상.
근데 똥그란안경 병신녀나 ㅋㅋㅋ
성가신 요물이랑 엮임.
오메 부러븐거.